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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결승만 2번 패배' 케인, "대표팀 은퇴 안 한다" -> "메시처럼 우승 해낼 것"

'유로 결승만 2번 패배' 케인, "대표팀 은퇴 안 한다" -> "메시처럼 우승 해낼 것"

"절대 은퇴 안하고 계속 우승 트로피 노린다".잉글랜드는 지난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1-2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대회 결승전서도 승부차기 끝에 이탈리아에 패배했던 잉글랜드는 두 대회 연속 준우승에 머무르며 역사상 첫 유로 제패의 꿈이 무산됐다. 지난 1966년 월드컵 우승 이후 메이저 대회 무관 기록도 깨지 못했다. 어느덧 58년째 트로
MLB 볼티모어 에이스 번스, 올스타전 AL 선발투수 낙점

MLB 볼티모어 에이스 번스, 올스타전 AL 선발투수 낙점

'한여름의 클래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나설 아메리칸리그(AL)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AP통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AL 선발투수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에이스 코빈 번스(29)가 등판한다고 전했다. 번스는 올 시즌 9승 4패,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 중이다. 2018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한 번스는 2021년에는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을 받았다.번스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 2월에 볼티모어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18일 개막…한국 선수 8명 출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18일 개막…한국 선수 8명 출전

셰플러·매킬로이·쇼플리 등 클라레 저그 쟁탈전같은 기간 PGA 투어 배러쿠다 대회에는 김성현 등 출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24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제152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이 18일(한국시간) 밤 막을 올려 나흘 간의 열전에 들어간다.이번 대회는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천385야드)에서 2016년 이후 8년 만에 열린다.158명의 출전 선수는 우승자에게 주는 은빛 주전자 '클라레 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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